OpusClip이란? AI 클립 영상 제작 기능·요금·사용법 안내
OpusClip의 클립 후보 생성, 자막 편집, 화면 구도 조정 기능을 정리했습니다. 일본어 지원, 무료 이용 한도, 원본 영상으로 숏폼을 만들 때 확인할 절차를 소개합니다.

정보 확인일: 2026년 11월 5일. 공식 페이지 본문을 확인해 작성한 글입니다. 영상 업로드, 편집, SNS 게시는 실행하지 않았습니다. 요금은 미국 달러 기준입니다.
들어가며
긴 인터뷰나 방송 녹화 영상은 있지만, 짧은 영상으로 잘라낼 시간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OpusClip은 원본 영상을 분석해 숏폼 후보를 만들고, 자막과 화면 구도를 다듬는 서비스입니다. 링크나 파일을 추가한 뒤 편집과 내보내기로 이어지는 작업 흐름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OpusClip 공식 사이트
다만 후보가 많이 생성된다고 해서 모두 그대로 공개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야기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전제가 빠지지 않았는지, 자막이 정확한지, 세로 화면에서도 필요한 정보가 보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설명 영상 한 편에서 숏폼 후보를 고르는 기준을 소개합니다.
OpusClip이란
OpusClip은 원본 영상에서 활용할 장면을 찾아 짧은 콘텐츠로 재구성하는 서비스입니다. ClipAnything은 영상, 음성, 감정 등의 단서를 활용해 대화가 적은 영상에서도 장면을 찾는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ClipAnything 사용법
편집부는 이미 영상 소스가 있고, 그중 무엇을 보여줄지 결정하려는 사람에게 고려할 만한 서비스라고 봅니다. 촬영할 내용을 처음부터 구상하는 작업보다는, 기존 소스를 짧게 전달하는 과정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충분한 설명이 담긴 녹화 영상에서 하나의 질문에 대한 답변만 잘라내는 방식입니다. 시청자가 원본 영상을 보지 않았더라도 무슨 이야기인지 이해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후보를 고릅니다.
처음부터 매일 대량으로 게시할 계획을 세우기보다는, 한 편을 끝까지 확인하는 편이 필요한 수정량을 파악하기 쉽습니다. 생성된 개수뿐 아니라 검토를 거쳐 실제로 사용할 수 있게 된 영상의 개수도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는 일: 주요 기능
조건을 지정해 클립 후보 찾기
ClipAnything의 공식 사용 절차는 영상을 추가하고 모델을 선택한 뒤, 필요에 따라 장르나 찾고 싶은 장면을 글로 지정하는 흐름입니다. 자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자막을 넣지 않는 옵션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모델 사용 절차
편집부가 제시하는 지시문 예시는 “초보자가 처음에 실수하기 쉬운 점을 설명하는 부분을 찾아주세요”입니다. 단순히 분위기가 고조되는 장면을 요청하기보다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지 지정하면 결과를 평가할 기준을 세울 수 있습니다.
생성된 후보는 선택지로 검토합니다. 도입부의 표현이 강렬하더라도 결론이나 설명이 중간에 끊긴다면, 그대로 채택하지 말고 구간을 다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막 내용과 표시 방식 조정하기
공식 도움말은 단어나 문장을 선택해 자막을 수정하고, 글꼴, 글자 크기, 색상, 위치 등을 조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자막만 지우는 작업과 해당 자막에 대응하는 영상까지 잘라내는 작업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자막 변경 및 삭제
편집부는 고유명사와 수치를 먼저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 잘못 인식된 회사명이나 제품명이 꾸밈 효과로 강조되지 않도록, 내용을 수정한 뒤 시각적인 요소를 다듬습니다.
일본어는 공식 지원 언어 목록에 포함되어 있지만, 확인 당시에는 베타 지원 상태였습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일부 이모지나 키워드 강조가 부정확할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
따라서 일본어를 입력할 수 있는지만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장이 나뉘는 위치와 강조되는 단어, 표시 시간 안에 읽을 수 있는 글자 수를 살펴봅니다. 해당 분야의 용어가 많은 소스일수록 실제 내용과 대조해 확인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세로 화면에 맞게 레이아웃 수정하기
OpusClip은 화면 구도 조정과 추적 기능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편집 도움말에는 클립 전체뿐 아니라 특정 장면의 레이아웃을 바꾸는 방법도 설명되어 있습니다. 공식 기능 안내 레이아웃 조정
편집부가 권하는 확인 사항은 말하는 사람이 화면 안에 들어오는지에만 한정되지 않습니다. 손에 들고 보여주는 물건, 설명에 사용하는 도표, 공유 화면의 글자가 잘리지 않는지도 살펴봅니다.
가로로 긴 자료를 세로 화면으로 잘라내면 말하는 사람은 보여도 설명하는 대상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 보여주는 방식을 바꾸고, 소리를 듣지 않아도 무엇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시기 바랍니다.
클립 길이 다듬기
공식 도움말은 텍스트나 타임라인에서 불필요한 구간을 삭제하고, Add a section으로 원본 전사문에서 다른 부분을 추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길이 조정
편집부는 이야기가 시작되기 조금 전부터 결론이 끝난 직후까지 포함해 확인할 것을 권합니다. 짧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조건이나 예외까지 삭제하면 원래 발언과 다른 의미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숏폼에 여러 주제를 담기보다 “이 영상에서 딱 하나만 전달한다면 무엇인가”를 정하면 남길 장면을 고르기 쉬워집니다. 이는 도구의 자동 판단과 별개로 사람이 정하는 편집 방향입니다.
요금제
공식 요금 페이지에는 Free, Starter, Pro, Business가 있습니다. 아래 표는 확인한 월간 결제 기준의 비교 내용입니다. Pro에는 연간 174달러, 월 환산 14.5달러의 연간 결제 요금도 표시되어 있으므로 결제 주기를 섞어 비교하지 않도록 합니다. 공식 요금 안내
요금제 | 월간 결제 요금 | 월간 크레딧 | 확인한 주요 조건 |
|---|---|---|---|
Free | 0달러 | 60 | 워터마크 포함, 편집 불가, 내보내기 기한 있음 |
Starter | 15달러 | 150 | 편집, 워터마크 제거, 브랜드 템플릿 1개 |
Pro | 29달러 | 300 | 추가 화면 비율, 예약 게시, 팀 이용 인원 등 |
Business | 개별 조건 | 개별 조건 | 팀 및 연동 대상 등을 조정 |
Free에서는 생성한 클립을 3일 후부터 내보낼 수 없다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무료로 후보를 확인하는 것과 나중에 편집해 납품하는 것은 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기본 클립 추출 작업은 가져오는 원본 영상 1분당 1크레딧을 사용하는 방식으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완성된 숏폼의 길이를 기준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처리할 시간 구간을 좁히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습니다. 크레딧 사용 방식
예를 들어 30분짜리 원본 영상을 처리하면 30크레딧을 사용합니다. 최종적으로 몇 편을 사용할지와 별개로 크레딧 소모량을 고려하고, 한 편만 필요하더라도 매번 긴 소스 전체를 처리할지 검토합니다.
공식 도움말에 따르면 월간 결제 크레딧의 유효기간은 60일이며, 연간 결제는 구매 시 1년 치가 지급되고 12개월 동안 유효합니다. 요금 카드에 간략히 표시된 이월 안내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선택할 결제 주기의 유효기간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부는 평소 사용하는 소스의 길이와 개수, 검토에 쓸 수 있는 시간을 함께 고려할 것을 권합니다. 많은 소스를 처리할 수 있더라도 내용을 확인할 시간이 부족하면 게시까지 진행할 수 없습니다.

사용 절차: 설명 영상으로 숏폼 만들기
여기서는 공식 사용 안내와 편집부의 확인 예시를 함께 설명합니다. 실제로 영상을 가져오거나 SNS에 공개한 결과는 아닙니다.
1. 원본 영상과 클립 제작 목적 정하기
먼저 누구를 위한 숏폼인지 한 문장으로 정리합니다. 편집부의 예시는 “이제 도구를 선택하려는 사람에게 선택 시 주의할 점 한 가지를 전달한다”입니다. 홍보, 설명, 원본 영상으로의 안내 중 무엇이 목적이냐에 따라 남길 내용이 달라집니다.
소스는 자신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을 선택합니다. URL을 입력할 수 있다는 사실을 해당 영상을 자유롭게 재사용할 수 있다는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출연자와 합의한 사항이나 화면에 등장하는 자료의 이용 조건도 확인합니다.
2. 소스와 처리 조건 설정하기
공식 가이드에 따라 링크나 파일로 소스를 추가합니다. 사용할 모델과 자막 형식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장르나 찾고 싶은 장면을 지정합니다.
편집부는 처음에는 구간을 제한해 어떤 후보가 나오는지 살펴볼 것을 권합니다. 녹화 앞뒤에 긴 준비 시간이 포함되어 있다면 필요한 내용이 담긴 구간을 미리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막이 이미 영상에 입혀진 소스라면 새 자막을 겹쳐 표시했을 때 읽기 어려워지지 않을지도 고려합니다. 새 자막을 넣을지는 원본 화면을 보고 판단합니다.
3. 내용을 기준으로 후보 고르기
후보가 나오면 도입부부터 중간, 결론까지 이어서 봅니다. 주제를 알 수 있는지, 주어가 빠지지 않았는지, 설명이 중간에 끊기지 않았는지 확인합니다.
Starter와 Pro에는 Virality Score가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서는 도입부, 흐름, 가치, 트렌드 등을 기준으로 매기는 0~99의 평가 점수라고 설명합니다. 점수 설명
편집부는 점수를 후보를 비교하는 자료로 활용합니다. 조회 수나 매출을 보장하는 수치로 받아들이기보다, 목표 시청자에게 내용이 정확히 전달되는지를 우선하시기 바랍니다. 점수가 높더라도 전달하려는 주제와 다르면 채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4. 자막과 시작·종료 지점 수정하기
자막의 오류를 수정하고, 필요한 앞뒤 발언이 빠져 있다면 구간을 다시 조정합니다. 자막만 바꿀지, 영상도 잘라낼지 확인한 뒤 작업합니다.
편집부는 내용을 바꾸는 편집을 먼저 하고 꾸미는 작업은 나중에 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발언을 삭제하면 자막이 나뉘는 위치나 강조할 부분도 달라지므로, 시각적인 요소를 먼저 지나치게 완성해 두지 않는 편이 조정하기 쉽습니다.
긴 자막의 글자 크기만 줄여 억지로 넣으면 스마트폰에서 읽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의미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단위로 나누어 표시할 수 있는지, 중요한 단어가 화면 가장자리에 치우치지 않는지 살펴봅니다.
5. 화면 구도와 소리를 확인하고 저장하기
말하는 사람이 움직이거나 자료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필요한 대상이 화면에 계속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자막이 얼굴이나 손 주변을 가리지 않는지도 살펴보며 클립 전체를 재생합니다.
저장한 영상은 다른 플레이어에서도 열어 길이, 소리, 자막, 워터마크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편집 화면에서 본 내용과 실제로 사용할 파일의 내용을 대조합니다.
게시할 때는 영상 확인과 별도로 제목, 설명, 게시할 곳, 공개 범위를 다시 살펴봅니다. 자동 게시 기능이 있더라도 생성한 클립의 검토를 생략하는 이유로 삼지 않도록 합니다.
잘 맞는 사람과 잘 맞지 않는 사람
잘 맞는 사람
편집부는 긴 녹화 영상이 꾸준히 있고, 그 안에서 짧은 이야기를 골라내려는 사람에게 적합하다고 봅니다. 인터뷰나 설명 영상에서 후보 선정과 자막 작업을 함께 처리할 방법을 검토할 때 고려할 만합니다.
자동 생성 후 내용을 검토하고 필요한 수정을 할 수 있는 사람에게도 선택지가 됩니다. 원래 발언의 의미를 이해하는 담당자가 확인할 수 있다면 잘라낸 내용을 평가하기가 수월합니다.
잘 맞지 않는 사람
소스를 확인하지 않고 모든 후보를 그대로 공개하려는 사람에게는 권하기 어렵습니다. 생성 결과가 자연스러워 보여도 전제나 조건이 빠지지 않았는지는 원래 내용과 대조해야 합니다.
또한 원본 영상 없이 대본부터 영상을 새로 구성하려는 경우에는 먼저 필요한 작업 단계가 다릅니다. 클립 추출의 편리함만으로 선택하지 말고, 자신이 어느 단계부터 제작을 시작할지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도구와의 차이
Descript는 전사문과 영상·음성을 연결해 텍스트를 삭제하거나 옮기면서 편집하는 방식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Descript 편집 가이드
편집부는 OpusClip에서 숏폼 후보를 찾는 흐름과 Descript에서 텍스트를 바탕으로 발언의 구성을 다듬는 흐름을 비교하면 이해하기 쉽다고 봅니다. 기능이 겹치는 부분도 있으므로 어느 한쪽에서만 가능하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비교 목적 | 확인할 점 |
|---|---|
숏폼 후보를 찾고 싶음 | 원하는 주제를 찾을 수 있는지 |
이야기의 순서를 다듬고 싶음 | 발언을 옮기거나 수정하기 쉬운지 |
일본어 소스를 다루고 싶음 | 입력 지원 여부와 자막 수정에 드는 수고 |
꾸준히 제작하고 싶음 | 소스 분량, 이용 한도, 검토에 필요한 시간 |
같은 소스로 짧은 영상 한 편을 완성한다고 가정하면 수정의 편의성과 비용 차이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주의할 점
공식 사이트에는 조회 수나 성장을 강조하는 표현이 있지만, 이 글에서는 이를 이용 성과에 대한 보장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성과를 판단하려면 제작 수, 공개 수, 시청, 후속 행동 등을 구분해 기록합니다.
자막의 자동 강조가 말하는 사람이 강조하려던 부분과 일치하는지 확인합니다. 숫자나 단정적인 표현만 두드러지면 원래 설명보다 강한 주장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긴 영상의 일부를 잘라낼 때는 원본 내용을 찾아갈 수 있는 정보도 남기는 방안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숏폼만으로 충분히 설명하기 어려운 조건이 있다면 설명란 등을 포함해 전달하는 방법을 생각합니다.
마무리
OpusClip은 원본 영상에서 숏폼 후보를 찾고 자막과 화면 구도를 다듬는 서비스입니다. 일본어는 확인 당시 베타 지원 상태였으며, 생성 후 자막과 내용을 검토한다는 전제로 도입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요금은 완성된 영상의 길이뿐 아니라 원본 영상의 처리량까지 고려해 판단합니다. 먼저 한 편을 골라 맥락, 자막, 화면 구도, 저장된 파일까지 확인한 뒤 꾸준한 제작에 적합한지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모두 2026년 11월 5일에 공식 페이지 본문을 확인했습니다.


